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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썸 측은 "12월 22일 하루동안 빗썸에서만 약 109억원의 비트코인이 거래됐다"며 "국내 일일거래금액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, 빗썸이 국내 최대 비트코인 거래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"고 말했다.

빗썸의 22일 거래액은 108억9487만4382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. 23일 비트코인 시세는 1비트코인 당 109만원으로, 올해초 51만4910원과 비교 시 100% 이상 상승했다. 1비트코인이 100만원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13년 12월 이후 약 3년 만이다.

김대식 대표는 "비트코인 시세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, 앞으로도 꾸준히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"고 말했다.

빗썸은 코인에스에서 제공하는 한국 비트코인 거래소의 1월 17일 종합 지표 결과, 점유율 85,1%로 거래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. 최근까지의 누적 거래량은 2조원을 돌파했다.